회사 업무와 관련 하여2009 이러닝 국제박람회에 다녀왔다.
이러닝 업계의 동향을 알아볼 겸, 회사에서 진행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을 얻고자 다녀왔다.
이번 박람회는 회사 업무와 관련 하여 얻고자 하는 부분과는 거리가 좀 멀었다.
이번 박람회의 주된 키워드는 '디지털교과서' 이다.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요정책으로 펼치고 있어서
관련 업체들의 부스들이 많이 있었다. 유비쿼터스 교실, 에코 교실(?)을 위한 다양한 기기 들이 많이 보였다.
얻고자 하는 부분과는 거리가 좀 있었지만, 몇 몇 부스에서 도움을 얻을 수는 있었다.
우연히도 박람회장에서 규필씨를 만났다. 규필씨네 회사도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한다. 세상 참 좁다.ㅋ
이런 곳에서 보니 좀 더 반가웠다.
급 피로감을 느꼈지만 나름 즐겁고 보람 된 시간 이었다.
TAG 2009 이러닝 박람회
